대구에 갔더랬다.
카메라 A/S 받을 일이 있어서
대구역사의 모습도 많이 바뀌어 옛 모습이 많이 사라졌다. 모습만 바뀐 게 아니다. 사고까지도 통째로 바뀐 대구이다.
대구 올 때마다 생각나는 게 국채보상운동 할 때의 그 애국심은 어디 다 내팽개치고 저리 망가집단 국민의 힘에 몰표를 주는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위기인걸 알면서도 위기인걸 모르는 놈이 윤석열이고 위기인걸 알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은 집단이 국민의 힘이고 위기인걸 알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자신과 속한 집단은 살겠다고 잔머리 굴리는 자들이 윤석열과 국힘이라고 봅니다.
이게 fact 아닌가요?
어디 그뿐인가요?
나쁜 짓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만들어놓은 사법부 검찰 공공기관, 공기업 내의 관직의 탈을 쓴 권력형 불나방, 빌붙어 떡고물 받아 챙기며 기생하는 극우 언론 극우 유투버, 극우 사이비 종교인과 단체, 돈벌이에 장신 팔려 나쁜 놈들 변호하겠다고 법을 악용해 이익을 취하는 개인과 로펌 같은 단체가 지지기반으로 삼는 게 대구입니다.
여기에 매일신문 같은 언로를 팔아 국민갈등을 부추기는 언론사까지 있으니까요.
더 큰 문제는 대한민국에는 위에 열거한 자들을 정의라고 믿고 있는 많은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죠.
선하게 살 수는 없지만 표 나게 악하게 살 필요도 없는데... 더 좋은 쪽과 바른쪽만 분별하기만 해도 될 건데... 그게 그리 어려운 일인지 대구의 정치감각을 생각하면 가끔은 화가 나네요.
2026년에는 세상에 선한 영향력들이 더 많아지는 한 해가 되었으면.... 올바른 당신의 분별력이 모여지면 더 이상 국민의힘 같은 나쁜 놈들과 단체가 비빌 수 있는 언덕도 없어질 테니까요.
겨울입니다.
생각이 바뀌지 않는 한 봄이 와도 대구는 겨울일 뿐입니다.
제발 장신 좀 차리고 삽시다.
코로나 = 신천지 = 윤석열 대구시민들이 뽑아준 윤석열이 만든 바이러스 공식인 거 아시잖습니까.
울 바른 생각으로 다가올 2026년의 내가 사는 세상을 응원합시다.
정치일번지 대구가 다른 지역에선 정치 불모지 대구라고 인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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