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대~70년대후반까지는 안보와 먹고 사는 문제였고, 80년대 이후는 성장과분배를 통한 삶의질을 높이는 것이었죠.
이것 때문에 어떤 분들은 산업현장에서,또 어떤분은 민주화의 현장에서 ,또 각각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왔죠
그 결과 남북이 분단된 대한민국이 세계속의 한국으로 우뚝섰죠.
앞으로 한국의 미래는 어떠해야 할까요?
그 동안의 진행 과정에서 어쩔수없이 소외된분들,의지와는 무관하게 힘든 삶을 살았던 분들을 이제는 사회가 보듬고 국가는 더이상 불가피한 희생을 요구하던 과거의 전철을 되풀이하지 말아야죠
요즘 먹거리도 풍부하고 해외여행도 다닐 정도로 풍족한 시대지만 주변엔 아직도 많은수의 사람들이 겨울나기에 힘듦을 호소하고 있고,해고 위기에 내몰린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있으며,돈이 없고 또 몰라서 재판에서 피해자 아닌 가해자가 되기도 하죠.

근데 항상 매체들은 결론만을 얘기하죠
누가 죽고,누가 다치면 그때서야 침소봉대 하다가 이내 뇌리에서 잊혀져가죠 .
그것은 현재진행형 이고요.
대부분이 상생의 시대를 인정하면도 분열의 이념속에 매몰되고, 공정하게 자리 잡지 않은 룰이 또다른 적대의 계층을 양산화내고, 골고루 분배되지 않는 자본과 이익이 우리뿐만 아니라 미래 세대의 생존까지 위협하는 단계에 왔죠
선거는 투표는 그래서 지역과 혈연과 종교와 이념을 뛰어넘어야 합니다
이 사람이 되면 내지역이 잘될거야,이 사람은 내가 다닌 학교를 다녔으니,이 사람은 나와 종교가 같으니,이사람은 기독교,불교니 하는거,이사람이 우리 안보를 책임지니 하는거 말입니다.
중요한건 그 모든게 사람의 삶과의 문제입니다
나라 경제가 없으면 지약경제 발전도 없고, 빈부 격차가 심화되면 사회적 갈등은 커져만 갑니다.
그러한 것들을 어떻게 북한의 위협으로 라든가 불순세력 으로 매도할수 있나요?
이제는 말로만이 아닌 모두가 행복하고 잘사는 시대로 가야합니다
그 적임자를 뽑아야죠.
자세히 보면 보입니다.
말뿐인 사람과 하려는 의지가 있는사람
저는 후보자가 약속한것의 30%만 이행해도 훌륭하다 생각합니다.
그것보단 고른 성장과 분배,안정을 통해 이념의 한국을 탈피하고, 성장의 혜택이 그늘진 곳까지 미치고, 법과제도보다 사람이 우선적으로 중요시되는 그런 나라 모든 기본원칙이 부,권력,이념,종교,지위가 아니라 사람의 입장에서 제도,법,방식들이 운영되는 그런 사회를 먼들려고 노력하는 분.
과거의 잘못된 권위보다는 실질적인 대화와 타협을 중재할수 있는분
전 그런 대통령에 투표합니다
그분이 다 바꿀순 없겠지만 적어도 우리의 미래와 미래세대가 지금보단 행복하리라 생각하니까요?

"사람사는 세상 "을 위하여 투표하렵니다.'
끊임없이 권력을 탐하며 옮겨다니는 자 ,신념과 살아온 삶보다는 그때 그때의 유불리에 따라 야합하고,정쟁을 만들고,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비상식을 서스럼없이 저지르는 자,세상 물정 모르는 금수저와 설령 이유가 있다하더라도 국방의 의무를 면제 받은 자(군에 가려해도 군이 거부한 자는 제외)들이 많은 집단,과거 행적이 국가와 전체 국민보다는 소수의 이익에 맹종해 어긋난 행위를 한 자,극우 일베나 전광훈 같은 사이비 종교집던과 연관이 있는자,통일교 신천지 등 사회질서를 혼란케 하는 자들과 연관이 있는 자,이념과 갈등을 공공연히 부추기는 자. 이런류의 종자들이 득실대는 집단은 무조건 제외시켜야 합니다.
저는 민주당을 좋아하지 않습니다.하지만 누구 표현대로 최선이 없어 차악에 투표합니다.
정당의 방향이 국가와 국민 다를 위해서인가,국민 통합을 외치냐 국민 갈등과 국론 분열을 획책하느냐/,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있느냐? 장기적인 마스터츨랜이 있는가? 아니면 단기간의 성과에만 집착하느냐.그 집단의 구성원들 중 그안에 친일파의 후계나,극우새력,정치검찰및 경찰,정치 공무원 정치판사등이 얼마나 포진해 있느냐 등 ,그리고 사회적 약자나 테도내에서 소외된 국민들에 대한 배려가 있느냐? 그리고 결론적으로 생가한 바를 추진할 힘을 가지고 있는가?
결국 그 구성원의 생각이 올바르고 건전해야 하며,정책 방향이 국가와 국민 다스를 위한 것이냐? 그리고 그걸 실천할 힘이 있는가? 히는거로 요약됩니다.제 결론은 여러해째 좋아하지는 않지만.하자가 있는 것도 인정하지만 가장 근사치에 있는 집단이 민주당입니다.
정치인에게 모든 걸 바랄 수 앖습니다.올바른 방향만 제시하고 다른 부분들이 리드미컬하게 돌아가게하는 토양만 만들어 주는 역활이면 충분합니다.완벽한 신을 뽑는 선거가 아닙니다. 좀 부족할 수도 있고,좀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수리; 불기능한 자는 안됩니다.고쳐 쓸 수도 없이 망가진 특히 정신세계가 일반적 상식과 괴리된 자는 제외해야 합니다.
여러분 꼭 투표해주세요
상식과 정의가 바로 선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뽑아주십시오.
그것이 바로 미래의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입니다.
| 선거명언으로 풀이하는 6.3 대선 (7) | 2025.05.29 |
|---|---|
| 윤석열의 광기와 친윤의 침묵 ~ 대한민국을 작살내다. (10) | 2025.05.28 |
| 22대 대선 나는 이렇게 투표한다. (16) | 2025.05.26 |
| 대선 후보 토론회를 보고 ~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될 사람이 갖추어야 할 것은? (7) | 2025.05.22 |
| 이해하려해도 이해자체가 불가인 엉터리 여론조사가 넘쳐나고 있다.~ 이를 판단하고 공표하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존재이유까지 의심스럽다. (10) | 2025.05.22 |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