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뉴스 이모저모
#22대 대선 나는 이렇게 투표한다.
1. 이재명 후보가 지하철역에서 모르고 명함 몇 장 돌렸다가 선거법 위반으로 전과자로 몰린 내용 아실 겁니다.
김문수 후보는 지난 2일 예비 후보자 신분으로 서울 수서역 플랫폼에서 일반인에게 명함을 직접 건넸다고 합니다 사실이면 선거법 위반입니다. 물론 그 경우 전과자가 되는 거고요.

1. 손학규 옹 께서 국민의 힘 김문수 후보 첫 유세지원 현장에서
“이재명 지지”를 연거푸 외쳤다고 하네요
영입하기 쉬웠겠네요. 제 자리가 어딘지도 모르는 거 보니
혹 국힘과 민주당이 헷갈려서 잘못 입당하신 거 아닌가요?
2. 국민의 힘 김문수의 거짓말 대선 재미 들렸네요.
민주화 운동 보상금 10억 기부했다는 거짓말에 이어 2탄으로 민노총 전교조 자신이 만들었다는 거짓말이 또 화제네요
박정희 정권시절 열혈 데모꾼인건 다 아실 거고 , 그런 거짓말 보단 전광훈과 의형제 사이라든가 극우청년들의 맏형, 아님 탄핵 대표 반대자 이런 걸 갖다 쓰는 게 더 신빙성 있지 않을까요.
노동자를 털 끝만큼도 생각 안 하시는 전 노동부 장관님.
아내 되시는 노동운동가 출신 설난영 여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남편 타이르세요. 잘못하면 허위사실 공표로 감옥 갈 수도 있어요.

3. 깨끗하다고 자화자찬 중인 김문수 후보의 주장과 달리 06~07년 경기 도지사 시절 판공비를 전용해 사용한 게 확인되었는데요
전공노가 정리해 공개한 내역에 따르면
전혀 다른 용도로 업무추진비를 사용한 내역이 확인됩니다. 사실이라면 공금횡령 아닌가요?
경기 의회 연찬에 격려품으로 위스키를 사 보내는가 하면 의회 간담회 물품 구입 명목으로 된장콩을 구입하는가 하면
수입경비 명목으로는 자신의 넥타이를 구입했다고 하네요.
지금부터라도 네거티브 선거 중단 하십시오. 윤석열이 성공했다고 두 번 성공 안됩니다.
4. 한동훈 얘기입니다.
김문수와 정반대 행보를 하머 선거 지원을 나섰는데요
국민의 힘 후보를 지원해 달라고 하니 현장에서는 연거푸 한동훈이란 응원 구호만 나왔다는데요.
홍준표나 한동훈이 되었어야 했는데 김문수? 또 여론조작 명수 제2의 명태 군이 국민의힘 내에 있는 건 아닌지...

5, 지지율 1위를 달리는 이재명 캠프 이야기입니다.
보수인사 영입으로 빅텐트가 꾸려지고 있는데요. 입당과 탈당이 반복되고 있네요. 아무리 외연확장도 좋지만 적어도 외연확장도 사람 가려가며 했으면 싶네요.
6. 국힘 김문수 배우자 설난영 여사의 행보가 조용한 내조보다는 나서기 내조를 택한거 같네요
민주당 이재명의 배우자 법카사용에 핏대를 세우시네요. 남편 판공비 전용 사용엔 한마디도 안 꺼내시면서...
네거티브도 부창부수인가요?
7. 대선후보 당내경선에서 패배하고 하와이에 은둔 중인 홍준표 얘긴데요
미래에 투표한다는데 맹점을 두고 이번에는 이준석에 투표하겠다고 밝혔다죠.
김문수는 아닌 거 같고, 이재명은 싫고, 답은 이준석 말고는 없었겠네요

8. 한동훈의 친윤 구태청산 발언에 탄핵반대를 공공연히 표명해 온 국힘 권성동은 개인의견이라 일축했다네요.
윤석열의 친위부대장 권성동다운 말입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법칙을 대놓고 표현한 거겠죠
같은 정치검찰출신 아니랄까 봐...
대선 지형이 점입가경입니다.
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의 네거티브 선거전략 덕택으로 결국 괴물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들었고, 대한민국이 폭망했죠.
이번에는 좀 다를 줄 알았는데 역시 네거티브 선거는 통하는 게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수준 같네요.
아마 박정희 대통령이 선거 나왔다면 네거티브로 후보에도 못 들었을 것 같네요.경제개발 한다고 인간이 못할짓 한게 너무 많으니...

공약선거 합시다. 국민들 알아듣기 쉽게 알아듣지도 못하는 전문경제 용어나 수치 좀 그만 나열하고요.
중요한 건 어떻게 하겠다는 후보자의 의지 아닌가요?
선거공약에서 중요한 건 모집단의 공약 이행의지, 후보의 자세와 의지, 후보의 능력, 실현가능성입니다.
저는 이 네 가지 항목을 평가할 때 이재명 이준석 권영국 김문수 후보순으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재명 7.5점 2점, 2점, 2점, 1.5점
김문수 5.5점 1점, 2점, 1.5점, 1점
이준석 6.5점 2점, 2점, 1.5점, 1점
권영국 6점 2.5점, 2.5점. 0.5점, 0.5점
왜 이러냐고요?
과거 소속정당의 공약에 대한 입장과 소 쏙 후보의 경륜과 능력치 및 역량, 그리고 공약이행 가능치를 각 2.5점씩 10점 만점으로 계측해 보니 이런 결과치가 도출되더군요.
결국 대통령이란 국익과 국민다수가 행복한 방향으로 정책을 입안하고 그 정책을 완성시키는 사람이어야 하니까요?
김문수:후보가 왜 하위냐고요?
그건 지금 김문수 후보의 공약과 그가 속한 정당의 선거 직전의 정책들이 후보 정책과는 정반대의 대척점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헛공약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죠.
정책이란 모집단과 후보의 공약이 어느 정도 일치되어야 하고 거기에 후보자의 능력치가 가미될 때 완성되니까요.
현명한 판단으로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합시다.
사전투표 열심히 하시고, 본투표도 꼭 참석하시어 지난 대선과 같은 우매한 대통령을 리더로 세우지 말았으면 합니다.
22대 대통령 선거는 내가 좋고 싫은 사람을 뽑는 게 아니라 대한민국에 이익이 되는 사람을 뽑는 선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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