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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부정하는 전한길과 부정한 정치 놈팽이 윤석열의 동행 - 사람의 길을 벗어나 돌아다니는 들짐승들을 살려두면 선한 사람들이 다친다.

역사와시사/MY 아고라

by 이즈원 2025. 5. 2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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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금오산계류

오늘 한낮 수온주가 30도네요.
무더위는 피하면 되는데...
돈벌이에 올인한 자들이 쏟아내는 고약한 냄새는 피할 방법이 없네요

들짐승(멧돼지와 들개)은 그대로두면 세상에 해를 입힌다.

길이 아니면 가지 말라
이치와 순리는 만물을 움직이게 하는 기본원리이다.
사실과 원칙에 여기에 그걸 증명해 줄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증거가 있으면
믿지 말라 해도 믿고 소문내지 말라고 해도 전해진다.
작금의 가짜 뉴스와 그릇된 주장들에는 이 중 한 가지가 빠져있다.
한두 개의 사실과 추론으로 엮은 카더라 주장은 소설은 될 수 있어도 사실은 되지 못한다.


돈벌이 유투버들과 진실을 왜곡하는 주장들은 자세히 보면 사실이 아니거나 근거가 없거나 추론에 의존하며 전혀 다른 증거를 마치 맞다는 듯 그럴싸하게 제시한다.
그게 통하지 않으면 동냥하듯 억지를 부리고 힘이나 강짜를 부려 정당성을 인정받으려 한다.
그게 가짜를 진짜처럼 포장하는 작금의 놈팡이들의 생리이다.


물 흐르듯 결대로 이치대로 순리대로 가면 된다.
역행하려면 그것보다 더 좋은 이유가 있어야 한다.
보이는 나무가 썩어 보인다고 숲 전체가 썩은 건 아니지만 때때로 잘못된 자들은 보이는 일부의 현상에 몰입하여 숲을 불태워 버리자고 한다.
그들에겐 미래는 없고 과거와 현재만 있기 때문이다.

전한길이 윤석열이 왜 들짐승 이냐면 이름에도 나와있다. 못 먹어도 한길이고, 가는 길에 똥이 있어도 그걸 피하지 않고 밟고 간다.
그들의 결말이 어떻게 되는지 봐라
이런 놈들이 잘되면 다수의 사람이 힘들어진다.
사람이 이치에 맞는 길을 걸어야지. 사람이 다니지 않는 길을 고집하고 다니는 건 들짐승과 별반 다르지 않다.

석열아 니 주장대로면

네놈이 부정선거 시스템이라 하는 체제내에서 대통령 당선되었으니 너는 부정으로 대통령 된 놈이네.그검 부정으로 대통령 된 놈이 부정계엄가지 한 것이란 말이네 .짐승만도 못한 줄도 모르는 수오지심이 뭔지 공부나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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