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부족 관련 #부정선거주장 관련
참 이상해
여론조사와 출구조사가 틀린 적은 많지만 이번처럼 5~25% 까지 편차를 보이며 틀린 적은 없었는데
서울의 경우 심한 곳은 25%,대구도 7%, 경남도 7% 부산도 거의 7%, 인천도 거의 7%, 울산남구는 거의 9% 정도로 결과가 뒤바뀌며 역전 당선이 일어났지.

부산과 인천 울산은 민주당이 여론조사 예측대로 당선되었지만 출구조사 대비 격차가 3% 내외로 크게 줄어들었고,
박빙의 대구와 부산북구는 그렇다 치더라도 비교적 큰 격차가 있었던 서울과 경남, 울산 남구와 부산북구 재보궐선거는 모두 국민의 힘이 역전당선이 되었다는 거야(그런 곳이 의외로 좀 되더라고)
거기에 국민의 힘 표를 몰아주며 큰 역할을 한 선거구가 있는 투표소들이
(아주 중요해) 공히 이번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난 선거구 투표소들이 있는 선거구라는 공통점이 나오더라고
이상하지 않아
지금 상황 같으면 투표용지 부족사태로 득을 본 건 거의 국민의 힘인데...
이게 왜 중요하냐 하면
득표수 차이로 이 지역들에선 공히 정당 비려 대표수 까지도 차이가 날거란 말이지
민주당은 줄고 국민의 힘은 늘고...
선거 참관인 해본 사람들 알지
투 개표 상황에서 부정선거 일어날 경우의 수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
결국 개표한 수치가 모이는 선관위 서버의 문제야
이건 모두 동의할 거야.
부정선거가 가능하다면 선관위 서버에 인위적 데이터를 심어놓는 방법 밖에 없다고 본다.
(일어나선 안되고) 그건 내부자와의 결탁이나 서버해킹이 있어야 가능하지 싶고...
이번에 출구조사와 선거결과가 뒤바뀐 지역 표본 추출해서 선관위서버와 개표결과가 일치하는지 여부만 조사하면 답이 나오지 싶은데...
인위적 조작이 있었다면 분명 개표결과와 입력데이터가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고 본다.
컴퓨터나 전산을 잘 모르지만
예를 들어 엑셀상에 원하는 경과를 얻기위한 서식을 입력해 놓으면 기본값을 뭐를 넣든 그 수치는 변하지 않는 원리와 같은거지
대한민국 공당이라면 이번 사태 그냥 넘기면 안 돼
특히 정부와 여당인 민주당은
투표용지 부족사태로 가장 큰 피해를 본 게 수치상으로 확인되잖아
사실 어젠가 사퇴했지만 선관위원장도 윤석열이 임명한 사람이잖아. 그리고 직접 감독기관이 사법부 조희대 대법원장이잖아
평정심을 갖고 합리적으로 생각해 보자
지금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모두 투개표 과정에서 표 몇 장 더 넣거나 표 몇 장 빼거나 개표과정에서 표 몇 장 바꿔치기해 결과가 뒤바꿨다고 주장하는데,,, 설령 실수로 그게 가능하다 해도 오차는 있겠지만 결과는 큰 변화가 없어 또한 성공해도 유권자와 투표인수 개표결과가 불일치하기에 주장은 햘 수 있어도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
근데 결론은 늘 투개표과정이 아니라 선관위서버 문제를 들고 나오지
2009년인가 한나라당 최 OO 의원실에서 선관위서버 디도스 공격을 한 예가 있지
그때도 한나라당 지지가 무지 떨어졌을 때였거든.
정말 선거부정이 있었다면
투표나 개표 과정이 아니라고 봐. 결과가 집계되는 과정이겠지 그거 외엔 결과를 바꿀 수 있는 경우의 수가 있을까?
추측이지만 부정선거를 통해 이익을 얻으려는 자와 선관위 서버를 관리하는 자의 결탁밖에는 달리 설명할 수가 없어.
결국 여론에서 뒤지는 사람이 그 결과를 역전시키는 유일한 수거든...
여기서부터 수사를 시작해 보는 게 이번 투표용지부족 사태의 진실을 알기 위한 포인트 같은데
다른 분들 생각은?
|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 140여개로 확대 ~ 단순 실수인가? 의도된 작전인가? (0) | 2026.06.09 |
|---|---|
| 투표용지 부족사태 관련 투표소가 있는 지역의 여론조사, 출구조사와 개표 결과치값의 변동 비교와 지방선거에 미친 변화분석 (0) | 2026.06.06 |
| 6.3지방선거 투표 용지 부족과 관련 벌어진 일련의 사태에 대한 공통점을 찾는다. (0) | 2026.06.05 |
| 제9회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진단 그리고 부각된 문제점과 의문점들에 대한 합리적 소견 (0) | 2026.06.04 |
| 공공기관 신뢰도 기사를 읽으며 (0) | 2026.03.27 |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