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투표용지 부족사태 관련
#AI이미지
민주주의 사회에서 선거는 공정 그 자체가 생명이다.

송파구 투표용지 부족사태 관련 몇가지 의문점이다.
첫째 선관위는 사전투표가 있었다손 치더라도 왜 유권자수의 50%만 인쇄해 투표를 치를 수 있다고 생각했는가?
둘째 투표용지가 부족할거란걸 인지한건 오후 1사경이고 선관위에 이 사실이 보고돠었는데도 신속한 대처가 없었고 직원 3명만이 투표용지를 공급하기위해 수작업을 했나?
세째 3명의 인원으로 유권자 수요를 제때 못 맞춘다는 걸 알고 공무원이 인원을 지원해주겠다고 했으나 왜 선관위는 거절했나?
네째 2026년 지선이 있는데 왜 100명이 넘는 직원들을 휴가를 보냈나?

두고두고 이해할 수 없는 선관위의 작태이다.평상시엔 놀고 먹다가 선거기간 추가근무수당 까지 받으며 일하면서 취업도 세습하는 독립기관.문제가 발생하면 독립기관 이라며 수사조차도 못받겠다 거부하는 무소불위 깡짜집단.

윤어게인 세력에 의해 부정선거 억지주장이 계속인데 빌미까지 제공했다.
이번엔 선관위에 대한 대대적인 내부 운용실태와 문제 및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자 처벌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6월5일 서울시 요청에 따라 경찰병력을 투입해 부정선거 재투표를 요구하는 시위대를 밀어내고 투표함을 수거했다고 한다.
나는 부정선거에 대해 찬성하지는 않는다.
다만 위에 언급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서도 당선자 유무에 상관없이 해당 투표소들에 대해 참관인 입회하에 수개표를 함으로써 부정선거에 주장에 대한 최소한의 의혹은 해소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발생한 14개 투표소에 대해 개표를 시연함으로써 투표와 개표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시켜주어 부정선거론자 뿐 아니라 자신의 권리를 행사한 강남3구 유권자들 뿐 아니라 평소 선관위의 불공정하고 무책임해 보이는 운용실태에 대해 선관위 및 감독 책임 당국이 문제가 없음을 공개적으로 확인시켜 주는게 정부와 선관위 정치권이 해야 할 유권자인 국민들에 대한 최소한의 의무인 동시에 책임이라고 본다.

나 또한 부정선거론자의 말도 안되는 주장에는 동조하지 않지만 나왔는데 전체 선거구 중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강남3구가 국민의 힘 텃밭이라지만 투표소의 개표 결과는 정원오 30~35%, 오세훈 60~65%로 투포전 여론조사나 출구조사에서 나온 수치와 상반되게 상당한 차이(20~25%)를 보인다는게 의아하고.이게 결국 마지막으로 오세훈 후보가 역전하는 주요 원인이 되었다고 생각하기에 반드시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선관위나 감사원 같은 독립기관은 기관의 중립성을 보장하기 위해 그 권한과 업무 운용에 대해 상당한 독립권을 보장한다.
하지만 지금까지 독립기관 이라는 이유만으로 그 잘못된 행태나 무책임,납득하기 힘든 상당한 실수에 대해 그 어떤 책임도 제대로 지지 않았고 잘못된 행위를 반복한 후에는 침소봉대 생색내기의 보여주기식 처발로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게 독립기관과 그 구성원들이 혈세로 엄청난 혜택을 누리면서 스스로 안이하고 방만한 조직생활을 하게 한 원인이라고 본다.
또한 선관위 운용 실태를 감독하는 상급기관에 대해서도 감독의 책임을 물어 응분의 책임을 지게함이 마땅하다.
그건 국민의 권리를 위임받아 그로부터 보수를 받는 공직자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업무와 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해 피해를 준 사례이므로 국민과 국가에 행한 업무상 과실을 넘어 업무상 배임죄에도 해당한다고 본다.
이번 사태에 대한 해당 투표소의 수개표를 즉각 요청하며, 문제가 발생한 선관위 뿐 아니라 상급 감독기관에 대한 책임있는 사과와 법이 정한 상식적인 처벌을 촉구하는 바이다.
포스팅 후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곳이 14개가 아닌 무려 전국적으로 67개소나 되었단걸 알았다.
생각없이 서울의 강남3구 출구조사와 개표결과를 보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해
AI를 통해 찾아봤더니
투표용지 부족사태를 겪은 투표소들은 일련의 공통점이 있었다.
67개 투표소는 서울 강남3구 21개소,성북구7개소,광진구3,강서구2,동작구1,인천 연수구6,부산 북구 금정구 2개소 ,울산 남구2,중구 1,대구 동구2,경기 화성,달서구2,북구1 경남 창원,김해등이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난 선거구가 있는 투표소의 공통점을 AI를 통해 분석해 보았다.
공히 민주당 지지여론이 과거보다 높아지거나 강세를 띠는 지역이었으며,당락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정도의 유권자수가 많은 지역이었다. 더 이상한 건 여론조사나 출구조사 때보다 더 많은표를 획득하며 예상을 깨고 국민의 힘 당선자가 배출되거나 지지비율대비 득표격차가 많이 좁혀진 상태로 개표결과들이 나온게 확인되었다.
서울 오세훈,인천 이재호 연수구청장,부산 북구 한동훈
대구 추경호,울산 남구 등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개표 초중반 열세와 출구조사를 뒤집고 후반들어 역전을 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또한 부산,인천,대구 등 개표결과에서 얄수있듯이 공히 여론조사와 달리 민주당 과 국힘 양후보 격차가 상당폭 줄어들거나,오히려 국힘 당선지역에선 격차가 더 늘어났는데 그 차이가 3-5%정도의 일관된 비율로 나타나고 있었다.만약 여기에 부정한 방법이 개입되었다면 이 수치가 비례대표 숫자에 까지 영향을 미칠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상하지 않은가?
선관위 주장대로 투표용지 인쇄비용을 아끼려 했다하면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전투표구에서 골고루 나와야 하고 있다손 치더라도 설득력 있는 수치들이 결과에서 도출되어야 하는데 그 선거구들이 대부분이 박빙의 승부를 이어가거나 현 여당(민주당) 후보가 앞선다고 나오거나 민주당 지지세가 높아지며 국힘 지지율을 깍아먹는 지역들이란 것이다
공교롭게도 이 선거구들의 개표결과를 보면출구조사 대비 민주당 득표수는 줄고 국민의 힘 득표수는 높아지는 공통된 현상을 보인다는 것이다.
이 투표용지 부족 선거구의 여론조사와 본투표 출구조사 즉 투표전의 예측치와 개표과 끝난후의 결과치가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는 것이다. 여야간 득표데이터도 출구조사에 나타난 거와 반대로 여당의 득표수는 줅고 그만큼 야당인 국민의 힘 득표수가 올라가는 흐름이 공통적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에 67개 투표소의 투표전 직전여론이나 출구조사 예상득표율과 개푱후의 결과치를 비교해 봐야 할 것 같았다.
출구조사가 딱 맞아 떨어지진 않지만 오차범위내에서 변동은 있을수 있다는 과정하에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난 투표소들의 득표변화와 그 득표가 당락에 어떤식으로 영향을 끼쳤다면
내 추론으로 집계 결과과 모이는 중앙선관위 데이터베이스에서의 인위적 수치조작이 있었을 개연성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업다.
한두개의 문제라면 모르지만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일어난 67개 투표소에서 공히 같은 흐름이 나타난다면 이는 인위적인 어떤 행위가 금번 지방선거에 결과에 작용했었다고 추론해 볼 수 있다.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이상한 점이 한두개가 아니다.
주말안에 67개 투표소의 비교데이터를 함께 알기쉽게 정리하려고 한다.
그 결과 선거에 어떤 변화가 나타났는지도 내용에 넣고자 한다.
만약 부정이 있었다면 그건 그 결과로 이익을 얻는 집단이 범죄자라는 공식이 성립할거라고 본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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