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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사태 관련 투표소가 있는 지역의 여론조사, 출구조사와 개표 결과치값의 변동 비교와 지방선거에 미친 변화분석

역사와시사/MY 아고라

by 이즈원 2026. 6. 6.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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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전적으로 AI에 의존해 아래 예시한 결과치는 조금 차이도 있을 수 있습니다.
단지 이상한 점이 발견되어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야당과 부정선 거론자들은 정부를 맹비난하고 선관위의 대대적 개혁을 요청하는 등 온 나라가
진흙탕에 빠진 느낌이다.
어제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난 곳이 최초 보도 보다 더 늘어난 67개소란 방송을 접하고 찾아보다가 확인할 길이 없어
Ai를 통해 알아보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되었다.


다음은 투표용지 부족으로 문제가 생긴 지역들이다.

-서울 송파구(잠실·가락·문정동 등 14개소), 강남구 4, 광진구 3, 서초 2, 강서 2, 동작 1  계 35개소.
-인천 연수구 6.
-부산 북구·금정구, 중구 8개소.
-대구 동구 2, 달서구 2, 달성 1, 북구 1, 서구 1 등 7개소.
-울산 남구 3,
-경기 화성 1개소.
-경남 창원 김해 등 8개소.

상기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일어난 지역을 확인하다 AI를 이용해 결론을 도출했는데  이상한 게 발견되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여야 관심 및 선거의 상징적 지역 내 선거구라는 점
2. 여론조사나 출구조사 시 민주당 후보가 박빙 또는 다소 우세가 나타난 지역(서울 강남 3구는 박빙과 약간 국힘 후보 앞서는 걸로 확인)
3. 또 하나 추출되는 게 서울시장, 부산시장, 울산시장, 대구시장, 인천시장, 경남도지사 선거 등 관심사가 높은 지역이었다는 점이다.
4. 또 하나는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일어난 곳이  국민의 힘 강세지역이었으나
여론조사상으로 민주당이 거의 호각세로 근접한 지역이었고 금번 선거의 결정적 역할을 한 한강벨트 중심으로 일어났다는 것이었다. 그 외 서울 이외 지역은 대부분 민주당 열세이나 그중 강세지역으로 분류되는 지역적 특징을 가지고 있었다
5. 이 지역들은 막판까지 승부가 펼쳐진 곳이고, 화성이나 일부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당락을 결정지울수 있는 지역이었고 대다수가 공히 여론이나 출구조사와는 다르게 역전이 일어나거나 격차가 줄어드는 현상을 보이며, 대부분 국민의 힘 후보가 역전당선 하는 걸로 결과가 도출되었다.

다음에 예시하는 여론조사 출구조사 결과는 AI 통해 비교 추출한 것이며 조사주체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큰 차이는 없으니 양지하기 바랍니다


📊출구조사 vs 실제 결과 비교

(투표용지 부족 발생 지역 및 문제 발생 선거구 포함, 상이한 결과 나온 곳중심)
1. 서울
          정원오(민)   오세훈(국)   출구조사     51.4%  :   46.0%,개표 결과    48.1%  : 49.2%
(투표용지 부족사태 주요선거구 득표율 변화 AI분석)
              민                  국
강남 출 49.3%          48.4%
        개 31.9%          66.0%
서초 출 51.8%          45.9%
        개 33.2%          64.7%
송파 출 60.5%          37.3%  
        개 40.1%          58.2%
광진 출 57.2%          40.5%
        개 56.8%          41.2%
동작 출 55.9%          42.1%
        개 55.3%          43.8%

광진구와 동작구는 출구조사와 비슷하나 강남 3구는 출구조사 대비 오세훈 후보 득표율이 크게 높아지며 역전 당선에 크게 기여함.

2. 인천 기초자치단체장 선거

인천 연수구 구청장
출구조사 민 50.3 국 47.1% 개표결과 민 47.5  국 52.5%
국힘 구청장 역전 당선

3. 경기 화성
화성 특례시장
출구조사 민57.2%국 35.8% 개표결과 민59.4%국 33.4%
예측대로 민주당 승리

4. 부산

1. 지상파 (KBS·MBC·SBS) 출구조사
하 42.6% 한 41.6%박 15.8%
개표결과 득표율(중앙선관위)
한동훈(무소속): 42.99% (34,920표)당선
하정우(민주당): 41.24% (33,495표)
박민식(국민의힘): 15.76% (12,802표)
투표용지 사태 일어난 지역구 북구는 재보궐선거가, 금정구는 전통적 보수 강세나 여론조사로 민주당이 많이 따라온 지역임. 정확한 데이터 비교는 힘드나 출구조사 대비 당선자 바뀌었음. 가능도 한 일이지만
투표용지 문제가 발생했고 부산시장은 결과는 바뀌지 않았지만 격차가 많이 줄었고  재보궐선거에서는 무소속 한동훈으로 역전 당선이 나옴.

5. 울산 남구

울산은 전체적으로 김상욱이 김두겸을 오차범위 밖에서 이기는 걸로 나왔다.

하지만 투표용지 사태가 난 남구만 빼서 따로 보니

재보궐선거는 국민의 힘이 전무후무한 역전 당선을 기록했고

출구조사 민52.4%,국43.1%   개표결과 민42.6%,국52.1%

남구청장 역시 9%가량 여론 및 출구조사에서 뒤지던 국힘 후보자가 7% 차로 역전 당선

여론조사 민 45.8 국 34.8%
출구조사:민 51.2 국 44.1% 개표결과 민 49.7  국 46.2%

문제가 발생한 투표소가 있는 남구는 국민의 힘 역전당선. 울산 시장 선거 격차 또한 출구조사와 실제 득표수가 바뀌며 국힘이 앞서는 걸로 뒤바뀌었고 울산시장 득표율 또한 격차가 줄어들며 최초 예측과 달리 근소한 차이로 민주 김상욱 당선.

6. 대구

투표용지 문제가 발생된 동구와 달서구.출구조사에서는 전체적으로 민주당 김부겸 후보가 앞거서나 박빙이 믾았으나
최대 격전지였던 동구와 달서구는 유권자분표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최대 승부처인 달서구에서 국힘 추경호가 앞서며 대구시장으로 극전 당선

7. 경남

김해는 출구조사보다 예측치는 줄었으나 민주당시장 당선
하지만 창원은
출구조사 민 49.8 국 46.2
실제결과 민 46.7 국 49.3
국민의 힘 후보 역전 당선
이런 일련의 변화들이 경남도지사 선거 득표율에도 영향을 미쳐 출구조사와 달리 국민의힘 후보 당선이라는 결과치를 도출

개인적 생각
금번 제9회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일어나지 말아야 할 사태가 일어났고.
우연히 A! 를 통해 이 투표소들의 부족사태 원인을 찾던 중 다음과 같은 공통점이 도출되었음

1. 여야 모두 당선 여부에 따라 치명타를 입을 수 있는 지역들임
2. 투표소 있는 지역의 득표에 따라 당선의 당락이 좌지우지될 수 있는 지역임.
3. 이 지역들에선 주로 여론조사와 출구조사 때보다 실제 결과에서 역전된 곳이 많았음. 주로 국힘후보가 역전 당선되었는데 몇 군데는 기적에 가까운 수치가 나옴. 이에 따라 비례대표 당선수까지 일부 변화가 생김
4. 용지부족으로 투표가 늦어지며 개표결과가 6월4일까지 늦어지게 한 주요지역들임.
5.만약 투표부정이 있었다면 그 결과로 부터 이익을 얻은 집단을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또한 부정의 여지가 끼어들었다면 투개표 과정이 아니라 중앙선관위 서버로 집계가 모이는 시점에 미리 결과치를 입력하여 결과를 원하는 대로 만들었을 경우를 가상하여 볼 여지는 일부 있음.
기타 여론조사,출구조사와 관련 오차는 있을 수 있지만 금번 지방선거에는 개표 결과가 기 적적인 수치 변화를 나타낸곳이 여럿 나왔고 역전 당선도 다른 선거때보다 많은 지역에서 발생되었음.

추가)투표용지 부족이 일어난 투표소가 전국적으로 140여개나 되었다고 한다.
근데 웃기는거 있지
이 지역들 공통점이 몇군데를 빼곤 국민의 힘 후보가 역전당선되었다는 거임.
직전여론이나 출구조사 대비 오차범위밖으로 상대후보를 밀어내며 역전당선.그걸 가능하게 한게 투표용지 부족사태 일어난 지역  투표소 개표가 들어가며 일어난 현상임.
AI사용가능한 분은 투표용지
부족투표소가 있는 지역 공통점 한번 찾아보시라
공히 막판에 대역전이 일어난다.그것도 오차범뮈를
넘어서서 근데 그 당선자가 대부분 국민의 힘에서 나온다는 사실이다.
우연의 일치치곤 의아하다
심지어 40~50대 유권자가 많은 민주당 강세지역에서도 7~15% 예츽이 빗나가며 국힘후보에게 막판 몰표가 쏟아지며 당선되는게 뚜렷히 목격된다.기초단체장 광역단체장  재보궐선거 등 곳곴에서 확인된다. 이게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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