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오지에서 태어나 그곳을 떠나보지 않은 아이들은
바깥 세상이 그들이 사는 세상과 똑같을 것이라 믿을 것이다.
마치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었던 수백 년 전의 사람들처럼
하지만
조금만 시선을 돌리면
그들이 철석같이 믿고 있던 것들이 사실은 많이 잘못된 것이란걸쉽게 알게 될 것이다.

믿음은 중요한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양아치들의 신념까지 믿음이라고 포장해 줄 순 없는 것이다.
매국하는 걸 보면서 그걸 애국이라고 인정해 줄 순 없는 것이다.
태극기 앞에 부끄러운 짓 이제 그만하자
| 봄바람과의 동행 (2) | 2025.04.18 |
|---|---|
| 문정희 작가의 비망록에서 (0) | 2025.03.16 |
| 한편의 희곡같은 인생별곡 (0) | 2025.03.06 |
| 순류역류 ~ 스며들 것인가? 역행할 것인가? (0) | 2025.03.04 |
| 역주행의 대한민국을 보며 (0) | 2025.02.05 |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