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공장
#사진과 캘리의 만남
버리려던 사진에 캘리를 입히니 작품이 되네
걷다가 맘에 드는 게 보이면 습관처럼 찍어봅니다.
다 기억할 수는 없으니 기록은 곧 삶 그 자체입니다.( 23.11.12)
대부분의 사람은 보이는 허상에 주목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보이는 것의 이면에 있습니다.
바람은 필요할 때만 불어온 것이 아니라 늘 곁에서 불고 있었습니다.
단지 벽처럼 선 나무의 반대편에서 잎만 보다가 그 너머의 보이지 않던 바람을 느끼지 못했을뿐이죠.
필요한 건 눈이 되어줄 따스한 햇살 한 줌과 머리를 식힐 수 있는 시원한 바람 한 점.
그것만으로도 할 수 있는 건 많다.
그걸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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