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실안카페(창고작)
#공백의 바다

공백....
공: 비워야 채울 수 있다
백: 가끔은 버려야(하얗게 해야) 담을 수 있다.



공즉시색의 바다

불교용어 공즉시색 색즉시공은 눈에 보이는 게 모두 공허한 것이고, 물질적인 건 모두 실체가 없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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