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죽변항
#삼척 맹방해변

비릿한 바다 내음이 그리운 여름이다.
동해안 해안선을 따라 이어진 7번 국도를 따라가다 보면 울진 죽변을 만난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게 프리다 타코&커피이다.
왠지 인증샷 한 장 찍고 싶었다.
죽변은 육지와 울릉도와 독도 간 최단거리 기점이 있는 지역이다..

2004년 방영한 드라마 폭퐁의 언덕 촬영 세트장과 하트해변, 용추곶(용의 길)이 있다.

용추곶은 용이 승천한 곳이라 붙여진 대나무 숲길이다.

죽변의 명소가 된 바다 모노레일 이용객이 휴가철이라 더 많은 것 같다.


강원도로 들어서면 삼척 하맹방해변을 만나게 된다.
맹방해변은 4월에 유채꽃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계획에 없이 가다가 마음에 드는 장소가 나오면 잠시 멈추고 즐기는 것 그게 생활 재충전의 묘미 아닐까?
여유는 억지로 만드는게 아니라 생각없이 가지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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