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가볼만한곳(창고글)
#이호테우해변
#이호해안도로 유채
#애월읍 구엄리돌염전
아침엔 춥고 한낮은 햇빛이 따가운 날이 이어지고 있다.
시원한 바다가 그리워지는 시기이다.

5년 전 추억을 가져온 이유다.

내륙에선 절정으로 치달을 유채꽃이지만 제주는 이미 끝물일 것이다.
해변 앞 상가에 유독 맛집이 많다고 소문이 나있는 이호테우 해변이다.

이호테우는 어로생활을 하던 이호동이란 마을이름과 그들의 삶의 도구였던 떼로 만들어진 테우란 작은 어선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라 한다

예능프로그램에서 소개되어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이호테우 해변은 날씨 탓인지 그렇게 좋은지는 몰랐다.

그 유명한 말등대. 낮보다는 일몰 풍경이 더 아름답다.

거센 바람과 궂은 날씨 탓에 그 유명한 말등대와 해변 백사장 가까이 가보지는 못했다. 그래도 명불허전이다.

서둘러 다음 행선지로 가는 도중에 만난 작은 유채밭
이맘때의 제주는 유채꽃인데 이호해안도로 타고 가다가 유채꽃 핀 곳을 만날 수 있었으니.

이호해안 근처가 애월이다
애월에는 인위적이 아닌 자연상태에서 햇볕을 이용해 천연소금을 얻던 구엄리 돌염전이 있다.

해변의 높은 평평한 바위에 바닷물을 가두어 증발시켜 소금을 얻는다.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다. 해가 나왔다가 또 먹구름이 뀌었다가 바람은 왜 그리도 센지... 참 사진 찍기 힘들다. 장비도 부실한데...


제주 바람의 위세를 제대로 보여준다.
| 고운 햇살 봄날의 은혜로움이 아름다운 꽂을 피웠네 ~ 계룡 나무부자팜 서부해당화 묘목장에서 (2) | 2025.05.02 |
|---|---|
| [ 밀양 가볼만한곳 ] 5월의 녹음이 익어가는 아름다운 그곳 밀양 위양지 (6) | 2025.05.02 |
| [ 계룡 가볼만한곳 ] 철쭉 여행은 요기 ~ 꽃에 파묻힌 아름다운 사계고택 (2) | 2025.04.30 |
| 자연의 숨결이 느껴지는 친환경 생태공원 옥천 금강 수변 친수공원 유채꽃으로 물들다 (1) | 2025.04.28 |
| [ 서산 가볼만한곳 ] 서산 문수사에서 (2) | 2025.04.28 |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