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과 물
#달라보여도 같은 성질
땅과 땅,사람과 사람,생각과 생각을 갈라놓는 경계의 시작점은 어디일까?
바로 인간의 탐욕과 비이성이다.
닮아있는데 달라보인다. 이게 그걸 파고든 자들의 목적이다.
오롯이 자신의 이익에 몰두한 이기적인 목적 때문에...
경계는 인간이 그어놓은 임의의 벽일 뿐.그게 공감과 교감을 강제할수는 없다
< 경계 >
사람들은 한쪽을
좌파 빨갱이라 하고
다른 한쪽은 사람들을
극우꼴통이라 하지
서로가
딴 세상 다른 생각의
사람들이라 생각하지만
우리는
같은 세상에서 사는
그냥 사람들일 뿐이지.
그렇게 생각하는게
우리 잘못은 아니지
그렇게 생각하도록
이간질하고 강요하는
일부의 놈들의 잘못이지
그런 자들은 역사 이래
항상 존재해왔고
한동안
혼란을 줄 수 있었지만
늘 오래가지 못했지
사람들의 선한 이성은
결국에는
옳은 쪽을 선택하게 되거든.
그러니
자신의 양심을 믿어
그 양심이 선하다면
뜨는 해를 마주할 것이고
그 반대의 경우라면
지는 해와 함께 묻힐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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