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객사
(경북 유형문화재 제221호)

연말이 가까워질수록 밤거리가 환해지고 화려해진다.

향토사료관(구 선산객사) 앞에도 빛터널이 조성되어 주변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18세기에 지어진 선산객사는 임금을 상징하는 전폐를 모시고 수령이 부임할 때나 초하루나 보름에 대궐을 향해 예를 올리거나 파견 관원의 숙소로 사용하던 건물이었다.

1914년 이곳으로 옮겨왔고 선산 면사무소로 사용하다가 1987년 개조하여 현재 향토사료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거리마다 이어지는
빛의 행렬
종착역을 향해 달려온 시간
사람들은 아쉬움 속에
작별을 고하고
새로운 시작을 위한
다짐의 불씨 마음에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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